현대차 캐릭터 디스플레이 확대 뽀로로·타요·루피 첫 협업 차량 경험 콘텐츠로 진화 현대자동차가 차량 인포테인먼트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디스플레이 테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테마는 뽀로로, 타요, 잔망루피 3종이다. 국산 캐릭터와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같이 자동차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차량 경험의 개념이 변화하고 있다. 캐릭터 테마 적용 차량 전체 UX 변화 디스플레이 테마를 적용하면 차량 UX 전반이 바뀐다. 시동 애니메이션부터 계기판, 내비게이션까지 캐릭터가 반영된다. 단순 배경 변경 수준이 아니다. 차량 인터페이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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