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지난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모타로네산과 마조레 호수 인근에서 열린 자동차 문화 행사 '뚜또 베네 힐클라임(Tutto Bene Hillclimb)'에서 '마그마 GT 콘셉트'와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의 첫 공도 주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뚜또 베네 힐클라임'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디자인 스튜디오 '보로메오 데 실바'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레이스 서비스'가 공동 기획한 초청제 행사다. 51개 코너가 포함된 약 9km의 산악 도로를 달리는 주행이 핵심 프로그램으로, 순위 경쟁을 떠나 차량의 성능과 디자인을 감상하고 운전의 즐거.......
조회수 1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