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레이(가솔린·EV) 계약 후 대기 8~10개월 9월 9일 공개된 납기표, 모닝보다 4배·쏘렌토보다 8배 이상 길어 "예상 밖" 반응 속 판매량은 오히려 쏘렌토보다 적은데도 대기는 더 길어 "10개월은 예상 밖"이라는 솔직한 반응 9월 9일 공개된 기아 신차 납기표에서 경형 박스카 레이가 가솔린과 전기(EV) 모델 모두 8~10개월 대기라는 수치를 기록했다. 한 예비 구매자는 "2천만 원대 예산으로 경제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으려 했는데, 10개월 대기는 예상 밖"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지금 계약해도 차량을 받는 시점은 내년 여름을 넘긴다. 판매량은 적은데 대기는 왜 더 길까 흥미로운 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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