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허머 EV 차체 무게만 4.1톤... 일반 승용차의 3배 육박 1,000마력 제로백 3초 괴물이 도로 아스팔트와 가드레일 부순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테스트서도 안전성 경고 "탱크가 시속 100km로 달린다" 괴물 픽업의 충격적 질량 "이 차와 정면충돌하면 상대방 차는 가루가 됩니다." 전동화 바람을 타고 부활한 GM의 대형 전기 픽업 GMC 허머(Hummer) EV가 상상을 초월하는 무게 때문에 글로벌 도로 안전의 최대 위협으로 떠올랐습니다. 배터리 용량만 200kWh가 넘다 보니 배터리 팩 하나의 무게만 1.3톤에 달합니다. 이는 웬만한 소형 승용차 한 대 무게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차체 전체 공차중량은 4.1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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