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7.30

"이걸 누가 사" 혹평 받은 페라리 전기차... 결국 완판됐다

"이걸 누가 사" 혹평 받은 페라리 전기차... 결국 완판됐다
두 달 만에 500대 판매 중국 부유층 수요 집중 가격은 9억원대부터 페라리의 첫 순수 전기차 루체가 디자인 논란에도 불구하고 연간 판매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공개 직후 기존 페라리와 다른 외형 때문에 거센 혹평을 받았지만 중국을 중심으로 주문이 몰렸다. 페라리가 전기차 고객을 별도로 겨냥한 전략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출시 두 달 만에 연간 목표 달성 페라리는 올해 루체 판매 목표를 500대로 정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해당 물량은 이달 초 모두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공개된 이후 약 두 달 만에 연간 목표를 채운 셈이다. 판매를 이끈 시장은 중국으로 전해졌다. 전기차에 익숙한 신흥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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