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57km 주행 전기차·하이브리드 운영 대형 디스플레이 적용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GLA를 공식 공개했다. 풀체인지 모델은 기존보다 차체를 키우고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함께 준비했다. 새로운 그릴과 별 모양 조명,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소형 SUV 이상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차체 키우고 디자인 완성도 높였다 신형 GLA의 전장은 4,565mm이며 전폭은 1,873mm다. 전고는 1,604mm이며 휠베이스는 2,790mm다. 기존 모델보다 전장은 155mm 길어졌다. 휠베이스도 61mm 늘어나면서 실내 공간을 한층 여유롭게 확보했다. 전면에는 벤츠의 새로운 아이코닉 그릴이 적용됐다. 선택 사양으로 조명 기능도 제공된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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