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고 날렵한 차체 적용 800V 전기 시스템 탑재 사륜구동 기본 구성 전망 레인지로버가 기존 SUV와 전혀 다른 성격의 신차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포착된 프로토타입은 낮은 루프라인과 길게 뻗은 차체를 갖춰 세단과 리프트백을 섞은 듯한 모습이다. 당초 2세대 벨라로 추정됐지만 별도의 신형 모델인 레인지로버 GT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SUV보다 세단에 가까운 실루엣 레인지로버 GT는 브랜드에서 가장 낮고 날렵한 모델이 될 전망이다. 차체 뒤쪽으로 급격하게 낮아지는 루프와 경사진 뒷유리가 적용됐다. 일반적인 SUV보다 패스트백이나 리프트백에 가까운 비율이다. 전면에는 좁은 수평형 헤드램프와 세로형 공기 통로가 배치됐다. 범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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