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평가 두고 갑론을박 조리 과정 문제도 제기 애마는 벤츠 E300 배우 한가인이 류수영의 떡볶이 레시피를 평가한 뒤 솔직함과 무례함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레시피의 맛이 조화롭지 않다고 밝히자 솔직한 리뷰라는 반응과 조리법부터 잘못됐다는 비판이 맞섰다. 떡볶이 맛 평가에 엇갈린 반응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류수영의 ‘평생 떡볶이’ 레시피를 따라 만들었다. 완성된 떡볶이를 맛본 뒤 짠맛과 단맛, 매운맛이 따로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맛이 없지는 않지만 완성도가 애매하다는 취지의 발언도 덧붙였다. 영상을 본 일부 시청자는 직접 먹어본 소감을 솔직하게 말한 것뿐이라고 반응했다. 반면 동료 배우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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