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더 기아 PV5 오픈베드’, ‘더 기아 PV5 패신저 도너모델(2-3-0 베이스)’의 계약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가격은 PV5 WAV 5300만원, PV5 오픈베드 베이직 스탠다드 4345만원, 베이직 롱레인지 4615만원, 플러스 스탠다드 4695만원, 플러스 롱레인지 4965만원, 그리고 PV5 도너모델 4990만원이다.(세제혜택 후, 개소세 3.5%) PV5 WAV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가 반영된 차량으로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다. 후면부 러기지 공간으로 탑승하게 만들어진 기존 특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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