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지바겐 맞아?" 만소리 오픈카 결국 등장 820마력 괴물 SUV 공개 독일 튜너 만소리가 메르세데스-AMG G63 기반 초호화 컨버터블 ‘아주라(Azura)’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기존 스페란자와 MONO907Y에 이은 세 번째 G클래스 오픈카 프로젝트다. 특히 표준 휠베이스 기반 3도어 구조와 극단적인 디자인 변화로 공개 직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결과적으로 만소리는 또 한 번 “부자들의 취향 끝판왕”이라는 반응을 끌어내는 분위기다. “요트 감성 담았다” 코트다쥐르 콘셉트 아주라는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차체 하단은 하늘색, 상단은 화이트 컬러로 마감돼 럭셔리 요트 분위기를 강조한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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