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캐나다 EV 공장 보류 닛산, 유럽서 감원·공장 축소 일본차 업계 전동화 속도 조절 일본 완성차 업계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세계 1위 토요타를 제외하면 혼다와 닛산 모두 전기차 수요 둔화와 수익성 악화에 직면하고 있다. 전기차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지 못하면서, 각 업체는 기존 전략을 다시 손보는 상황이다. 특히 혼다는 전기차 중심 계획을 늦추고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혼다, 캐나다 전기차 공장 무기한 보류 혼다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추진하던 전기차 공장과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을 무기한 보류하기로 했다. 당초 혼다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약 150억 캐나다 달러, 한화 약 16조 원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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