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크루저 첫 하이브리드 457마력 괴물 SUV 등장 렉서스보다 4천만원 저렴 토요타가 랜드크루저 300 하이브리드 모델을 호주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중동과 동유럽 일부 시장에 이어 판매 지역을 확대하는 것이다. 이번 모델은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랜드크루저이자 가장 비싼 가격표를 달게 됐다. 다만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렉서스 LX700h보다는 여전히 낮은 가격대를 유지한다. 결과적으로 토요타는 정통 오프로더와 고급 SUV 시장을 동시에 겨냥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최고출력 457마력… i-Force Max 적용 랜드크루저 300 하이브리드는 토요타의 최신 i-Force Max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다. 3.5리터 V6 트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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