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아카디아와 캐니언을 GMC 브랜드데이를 통해 시승했다. GMC 대형 픽업트럭 시에라에 이어 선보인 아카디아와 캐니언은 완성도 높은 주행감각이 특징으로, 국내에서 보급형 브랜드 쉐보레와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의 절충안으로 니치 마켓에서의 새로운 선택지로 생각된다. GM 한국사업장은 2026년 GMC 신차를 통해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GMC 라인업에서는 기존 시에라에 3열 대형 SUV 아카디아(8990만원),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7685만원)을 추가했으며, 허머 EV를 새롭게 출시해 GMC 브랜드의 헤일로 역할을 담당,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GMC 아카디아는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3열 대형 SUV에 속한다. 아카디아는 전장 51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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