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5.01

"이제 사람은 필요 없겠네" 사실상 로봇이 다 만든다는 요즘 자동차 공장

"이제 사람은 필요 없겠네" 사실상 로봇이 다 만든다는 요즘 자동차 공장
용접·조립 전 공정 로봇이 대신 수행 트랙스, 3년 연속 수출 1위 기록 8800억 추가 투자로 생산력 확대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한국GM 공장은 말 그대로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공장’에 가깝다. 약 4만8000㎡ 규모의 차체 공장에서는 무려 600대가 넘는 용접 로봇이 쉴 틈 없이 움직이며 차량을 완성한다. 차 한 대당 3650곳의 용접 포인트를 오차 없이 처리하는 이 공정은 완전히 자동화되어, 현장 인력은 극소수만 배치된 상태다. 이러한 생산 방식은 품질 균일성과 생산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글로벌 완성차 공장 중에서도 높은 자동화 수준으로 평가된다. 타이어도 로봇이 장착… 조립 공정까지 혁신 조립 공정에서도 자동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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