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 후속 모델 우즈벡 현지 생산 연 4만대 목표 기아의 보급형 세단 기아 K3가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다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23년 멕시코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라틴아메리카와 중동으로 확장됐으며,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도 현지 생산에 돌입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단종된 기아 리오(프라이드)를 대체하는 핵심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 2.5만대 생산… 최대 4만대 확대 우즈베키스탄 지자크 공장에서 생산되는 기아 K3는 기아 쏘넷에 이어 두 번째 현지 생산 모델이다. 연간 2만 5천대 생산을 목표로 하며 향후 4만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현지 생산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흥 시장 공략을 강화하려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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