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스타리아 EV(스타리아 전기차)가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국내 인증을 마쳤다. 인증된 모델은 스타리아 EV 6인승, 7인승, 11인승, 3인승 밴, 5인승 밴 등 5종이다. 승용 모델과 상용 밴 모델에는 공통으로 4세대 84.0kWh 배터리팩과 160kW(217마력) 전기모터, 800V 시스템이 탑재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2026 브뤼셀 모터쇼를 통해 스타리아 EV를 처음 공개했다.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기반의 스타리아 EV는 유럽 WLTP 기준 최대 400km 주행이 가능하며, 배터리팩과 전기모터 사양은 국내 모델과 동일하다. 최대 견인력 2000kg, 10-80% 충전은 20분이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스타리아 EV 6인승과 7인승은 복합 370km(도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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