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라이더 2026.03.04

[시승기] BYD 돌핀, 국산차보다 저렴..의외의 상품성

[시승기] BYD 돌핀, 국산차보다 저렴..의외의 상품성
BYD 돌핀을 시승했다. 돌핀은 BYD코리아가 2월 선보인 엔트리급 전기차로, 복합 주행거리 307km에 풀 패키지에 가까운 옵션으로 2450만원에 출시됐다. 무난한 내외관 디자인과 승차감, 완성도는 중국산 수입차에 대한 편견을 제외하면 현 시점 가장 강력한 상품성의 수입차다. BYD코리아는 한국에 선보이는 4번째 신차로 돌핀과 돌핀 액티브를 선보였다. 소형 SUV 전기차 아토3(3150~3330만원), 세단형 전기차 씰(3990~4690만원), 중형 SUV 전기차 씨라이언7(4490만원), 돌핀(2450~2920만원)으로 수요층이 많은 2천만원대에서 4천만원대 가격대로 포지셔닝했다. 팬데믹을 지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가격대가 크게 올랐는데, 국산차도 다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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