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에 스포츠 감성 더했다 184마력 시스템 출력… RS 감성 일본 시장 중심으로 라인업 확대 혼다가 대표 준중형 모델 혼다 시빅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버전 ‘시빅 e:HEV RS’를 공개하고 일본 시장에서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1972년 첫 출시 이후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시빅은 이번 신형 모델을 통해 친환경과 주행 재미를 동시에 잡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2.0 하이브리드 시스템… 184마력 성능 확보 시빅 e:HEV RS는 2.0리터 자연흡기 엔진과 듀얼 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총 184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기존 1.5 터보 기반 RS(182마력)와 유사한 출력이지만, 전기모터 특유의 즉각적인 반응으로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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