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역대 최대… 이익은 급감 하이브리드가 실적 ‘버팀목’ 역할 관세·원자재 비용 부담 본격화 현대자동차가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둔화가 동시에 나타났다. 현대차는 1분기 매출 45조 9389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2조 51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 이상 감소했다. 순이익은 2조 5849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늘었지만 비용 증가와 시장 환경 변화가 겹치면서 이익이 줄어드는 전형적인 ‘외형 성장·이익 감소’ 흐름을 보인 셈이다. 판매 감소 속 친환경차가 버텼다 전체 판매는 기대에 못 미쳤다. 글로벌 도매 판매는 97만 6219대로 전년 대비 2.5% 감소했으며, 국내와 해외 주요 시장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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