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된 픽업 공백 메울 새 모델 등장 PHEV 픽업트럭, 유럽 진출 가능성 전기 주행 135km… 실용성까지 강화 닛산이 유럽 픽업 시장 재진입을 위한 카드를 꺼냈다. 한동안 유럽에서 픽업 라인업 공백이 이어진 가운데, 새로운 대안으로 프론티어 프로가 떠오르고 있다. 이 모델은 과거 유럽 시장에서 판매됐던 나바라의 빈자리를 채울 후보로 언급된다. 닛산 측은 “유럽 시장에서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모델”이라며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모델로 발돋움... 현지화가 관건 프론티어 프로는 닛산과 동펑자동차의 협력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이미 중국에서는 2025년 출시되어 판매 중이며, 글로벌 모델로 활용될 계획이 밝혀진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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