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 하이브리드 세단 출시 300마력·리터당 25km 연비 2천만 원대 가격 경쟁력 하이브리드 세단 지리 프리페이스 i-HEV가 사전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10만7700~11만9700위안(2,300만~2,60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국산차 현대 아반떼와 겹치는 가격대다. 하지만 더 큰 차체와 고급감으로 무장해 상당한 상품성을 지녔다. 라인업은 총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이와 같이,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선택 폭을 넓혔다. 4.8m 차체, 기존 내연기관 디자인 유지 프리페이스 i-HEV는 기존 내연기관 모델 디자인을 유지했다. ‘동양 미학’을 콘셉트로 한 전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차체 길이는 4,825mm, 휠베이스는 2,800mm다. 중형 세단급 공간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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