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만원대 가성비 SUV 등장 폭스바겐 타이군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개선·변속기 업그레이드 폭스바겐이 보급형 SUV 타이군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개했다. 외관은 헤드라이트, 범퍼, 그릴 중심으로 변화가 이뤄졌으며, 상위 트림에는 라이트 스트립과 발광 엠블럼이 추가돼 한층 현대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GT 트림은 블랙 포인트를 강조해 보다 스포티한 성격을 유지한다. 실내는 ‘소폭 개선’ 기본 구성 유지 실내는 큰 변화 없이 소재와 마감 위주로 개선됐다. 기본 모델은 아날로그 계기판과 소형 디스플레이를 유지하며, 상위 트림에는 디지털 계기판과 10.1인치 터치스크린이 적용된다. 또한 파노라마 선루프, 통풍 시트, 자동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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