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AI 자율주행 차량이 가상 도심을 달린다. 현대차그룹은 27일 대학생 대상 자율주행 경진대회인 '2025 자율주행 챌린지' 본선 대회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자율주행 챌린지는 국내 대학들의 자율주행 기술 연구개발 저변 확대와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산학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현대차그룹이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경진대회다. 올해는 대회 최초로 참가팀들이 'AI 엔드 투 엔드(End to End, E2E) 자율주행' 기술력을 겨룬다. AI 엔드 투 엔드 자율주행이란 차량 주행 데이터와 도로 교통 상황 시나리오를 AI에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규칙 기반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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