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원대 전기차…가격 파괴 도심형 초소형 EV, 실용성 강화 경형 전기차 시장 경쟁 재점화 우링이 2026년형 홍광 미니 EV를 출시하며 다시 한 번 초저가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형 모델은 4만4800위안(약 980만 원)부터 시작해 최고 트림도 5만4800위안(약 1,200만원) 수준에 불과하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보기 드문 가격대로, 보조금 적용 시 체감 가격은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디자인 변화… 귀여움과 실용성 동시에 잡았다 이번 모델은 ‘스위트 스퀘어’ 디자인을 적용해 박스형 차체에 둥근 요소를 더했다. 원형 LED 헤드램프와 부드러운 디테일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투톤 컬러와 새로운 휠 디자인으로 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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