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집안 가전까지 제어 현대차·기아, 스마트홈 연결 강화 이동과 주거의 경계 허문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 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 ‘홈투카(Home-to-Car)’ 기능에 이어 차량과 주거 공간을 양방향으로 연결하는 기능이 완성되면서, 이동과 생활 공간을 하나로 묶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구현될 전망이다. 삼성 스마트싱스 연동… 차량이 스마트홈 허브로 이번 서비스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와의 연동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차량 내 커넥티드 시스템을 통해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가전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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