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SU7, 개량 모델 공개 800V 전환·주행거리 전반적 상승 라이다·안전 사양 강화로 경쟁력↑ 샤오미 전기 세단 ‘SU7’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생산 약 38만 대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간 가운데, 상품성을 강화한 개량형 모델이 공개됐다. 초기 품질 논란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경쟁력과 가격 대비 성능을 바탕으로 시장 입지를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생산 일시 중단 이후 본격적인 개선 작업을 거쳐 완성됐다. 라이다·안전 사양 대폭 강화 외관 변화는 크지 않지만, 핵심 기술은 크게 진화했다. 전 모델에 라이다 센서와 신규 레이더 시스템이 적용되며 자율주행 대응 능력이 향상됐고, 차체 강성을 높인 구조와 함께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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