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올해 씨라이언 5 DM-i를 출시할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BYD코리아는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로 씨라이언 5 DM-i를 선보인다. 씨라이언 5 DM-i는 준중형 SUV 체급으로, 아우디 출신의 볼프강 에거가 디자인했다. 5세대 PHEV 기술이 적용되며 주행거리는 1030km다. 씨라이언 5 DM-i는 전장 4738mm(+98), 전폭 1860mm(-5), 전고 1710mm(+45), 휠베이스 2712mm(-43)의 차체를 갖는다. 이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현대차 투싼과 유사한 크기로, 전장과 전고에서 오히려 큰 차체를 확보했다. 씨라이언 5 DM-i는 2025년부터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1.5리터 가솔린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98마력, 최대토크 12.8kgm,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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