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대표 마티아스 부세)는 19일 ‘2026 포르쉐코리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전동화 SUV의 새로운 기준이 될 ‘카이엔 일렉트릭’을 공식 출시 전 국내에 최초 공개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한국 고객만을 위한 한정 모델 ‘파나메라 레드 익스클루시브’도 선보였다. 마티아스 부세 대표는 “한국 시장은 브랜드 가치와 고객 경험 기반의 ‘가치 중심 성장’ 전략을 추구하며 전동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며, “전동화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대에 맞는 비즈니스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해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1만746대의 차량을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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