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는 지난 2025년 중국내 판매에서 큰 타격을 입었다. 2024년 전체 판매량 5만6887대에서 2025년 4만1938대로 26% 급감해 대리점 감축을 강요할 정도였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쿱은 중국내의 이같은 판매 급감을, 포르쉐를 닮은 중국산 전기차가 급증한 것을 이유로 들었다. 중국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는 샤오미 SU7을 비롯해, 최근 공개된 SAIC Z7, 출시를 앞둔 MG 07의 디자인은 모두 포르쉐 타이칸의 디자인을 그대로 닮았다. 또한 화웨이와 GAC가 지원하는 신생 브랜드 아이스타랜드(Aistaland)의 GT7은 타이칸 스포츠 투리스모의 외관 디자인을 닮았다. GT7은 오는 4월 베이징오토쇼에서 공개될 신차로, 800V 아키텍처를 사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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