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위, 두 번째 사고 후륜 차축 용접부가 쟁점 말레이시아 현지 리콜 뒷바퀴 두 개가 사라진 순간 10월 6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2023년형 체리 오모다 5가 달리는 중 후륜 차축과 뒷바퀴 두 개가 차체에서 통째로 분리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10월 11일 현지 당국은 이 모델의 형식승인과 신규 등록을 일시 중단했고, 체리는 말레이시아 판매 차량 8,878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조사에서는 후륜 차축 트레일링암의 일부 용접 지점 강도가 부족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사건을 중국차 조롱거리로 소비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친다. 같은 모델은 2024년에도 후륜 차축 파손으로 현지 리콜을 진행한 적이 있다. 따져야 할 질문은 왜 같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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