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후 문 잠김을 막는 장치 주 전원이 끊겨도 보조배터리 현대차 최초 적용 신차 사양표의 가장 조용한 줄 현대차는 10월 13일 신형 투싼의 주요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눈길을 끄는 건 화려한 화면이 아니라 사양표의 한 줄입니다. 현대차 최초로 적용한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충돌로 차량의 주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별도의 12V 리튬 보조배터리가 문 잠금 해제를 지원합니다. 사고 직후 탑승자가 스스로 빠져나오거나 구조대가 문을 열어야 하는 순간을 염두에 둔 구조입니다. 자극적인 기능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한 줄은 지금 자동차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여 줍니다. 문이 열리는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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