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 주장이 폭행으로 번졌다 이튿날 술 취해 직접 운전 결함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화는 정당해도 방법이 틀렸다 10월 12일 오전, 서울 한남동의 수입차 매장에서 소란이 벌어졌어요. 50대 남성이 자신이 산 차에 결함이 있다고 주장하며 직원들에게 주먹과 허리띠를 휘둘렀고, 폭행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직원들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어요. 더 이상한 건 다음 날이에요. 13일 오전,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채 직접 차를 몰고 같은 매장을 다시 찾았어요. 전날 신고한 것에 항의하며 직원을 다시 위협한 혐의도 받고 있어요. 여기서 짚어야 할 게 있어요. 차에 실제로 결함이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결함이 있었더라도 결과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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