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 실선 위에 장시간 주차 유턴 차량 통행까지 막았다는 주장 국민신문고 신고 접수 비싼 차의 주차칸은 도로였다 사진 한 장이 분노를 샀습니다. 충북 청주의 한 백화점 인근 도로에서 페라리가 차선 하나를 통째로 차지한 채 서 있는 모습입니다. 게시자는 이 차가 주정차 금지를 뜻하는 황색 실선 구간에 장시간 세워져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문제는 위치입니다. 유턴하는 차량의 통행까지 방해했다는 것이 게시자의 설명입니다. 게시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해당 차량을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원 게시물은 10월 10일에 올라왔고 후속 보도가 12일까지 이어졌습니다. 오늘 새로 벌어진 일이 아니라, 며칠 사이 번진 공분입니다.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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