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과 한 뼘도 안 남게 붙여 세운 포르쉐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 10월 7일 처음 올라온 사진이 10월 10일 보도되며 매너 주차 논란으로 번져 옆 차 문콕은 막아주지만 출차 때 기둥을 긁을 위험은 차주 몫 "저렇게까지 붙인다고?" 기둥에 딱 붙은 포르쉐가 화제가 된 이유 아파트 주차장에서 기둥 옆 자리는 늘 애매하다. 한쪽이 기둥이라 문을 열 공간이 좁고, 반대편 차량은 문콕이 걱정되니 가운데로 세우자니 옆 차의 공간이 줄어든다. 그런 자리에 포르쉐 한 대가 기둥에 거의 닿을 듯 붙어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10월 10일 오후 보도된 사진을 보면 포르쉐는 기둥과 한 뼘도 남기지 않을 만큼 가깝게 서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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