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유휴부지 1,689만3천㎡ 중 활용 면적은 19.4% 미활용 1,361만5천㎡(80.6%), 지자체 무상 제공 10개 사례에서 3년간 약 32억8천만 원 수입 금융부채 41조3,950억 원(2025년 기준), 국감 후속 분석으로 소개 "도심 주차난은 심한데 고속도로 옆 땅은 놀고 있다고?" 국감이 짚은 숫자 퇴근 시간 도심에서 주차 자리를 찾아 몇 바퀴를 도는 운전자들이 이 숫자를 보면 한 번쯤 의문이 들 수 있다.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한국도로공사의 유휴부지 대부분이 활용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기 때문이다. 오늘 송고된 국감 후속 분석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유휴부지는 1,689만3천㎡다. 이 가운데 실제 활용 면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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