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10.08

"내 차는 8888, 배우자 차는 3333" 공무원이 골드번호까지 셀프 배정

"내 차는 8888, 배우자 차는 3333" 공무원이 골드번호까지 셀프 배정
용인시 차량등록사업소 근무 공무원이 자기 차량 번호를 8888로 변경 배우자 차량에도 3333이 포함된 번호판을 배정한 사례 후속 단독보도로 확인 앞서 광주에서는 선호 번호를 묶어두고 340여 개를 업체와 수입차 등에 배정한 사실 적발 "나는 왜 원하는 번호를 못 받았지?" 일반 운전자가 억울해지는 순간 새 차를 뽑고 번호판을 받을 때, 우리는 보통 주어지는 번호를 그냥 받아든다. 원하는 숫자를 고르고 싶어도 선택권이 거의 없다는 걸 당연하게 여긴다. 그런데 그 번호를 나눠주는 쪽의 사람이 자기 차에 가장 좋은 번호를 붙였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오늘자 후속 단독보도에 따르면, 경기 용인시 차량등록사업소에서 근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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