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10.07

"믿었다가 운전자들 뒤통수" 7년째 세금 낭비중인 도로 '이것'

"믿었다가 운전자들 뒤통수" 7년째 세금 낭비중인 도로 '이것'
노후한 붉은색 미끄럼 방지 포장이 갈라지고 벗겨져 마찰계수 저하 가능 손상된 구간을 일반 아스팔트로 임시 보수한 곳도 확인 감사원 보강 요구 7년째 지자체 관리규정은 없고 국토부는 법 개정 검토 중 "빨간 도로니까 안전하겠지" 믿었던 운전자들이 놓친 사실 교차로나 급커브 앞에서 붉은색으로 칠해진 도로를 보면, 대부분의 운전자는 자동으로 "여기는 제동이 잘 되는 구간"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그 믿음이 포장 상태에 따라서는 맞지 않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월 7일 공개된 MBN 단독보도에 따르면, 붉은색 미끄럼 방지 포장이 노후화돼 갈라지거나 벗겨지면 마찰계수가 떨어질 수 있다. 일부 구간은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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