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한 붉은색 미끄럼 방지 포장이 갈라지고 벗겨져 마찰계수 저하 가능 손상된 구간을 일반 아스팔트로 임시 보수한 곳도 확인 감사원 보강 요구 7년째 지자체 관리규정은 없고 국토부는 법 개정 검토 중 "빨간 도로니까 안전하겠지" 믿었던 운전자들이 놓친 사실 교차로나 급커브 앞에서 붉은색으로 칠해진 도로를 보면, 대부분의 운전자는 자동으로 "여기는 제동이 잘 되는 구간"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그 믿음이 포장 상태에 따라서는 맞지 않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월 7일 공개된 MBN 단독보도에 따르면, 붉은색 미끄럼 방지 포장이 노후화돼 갈라지거나 벗겨지면 마찰계수가 떨어질 수 있다. 일부 구간은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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