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시청 장애인전용주차구역 10개 면에 AI 무인 관리장치 설치 예정 카메라가 차량번호와 장애인 주차표지 자격 여부를 실시간 판별 경광등·전광판·음성 경고 후에도 위반 지속 시 과태료 절차로 연계 "잠깐만 세우는 건데 뭐 어때" 카메라가 먼저 읽어버리는 시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잠깐 세우는 것쯤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운전자가 아직도 적지 않다. 그런데 앞으로는 사람이 아니라 카메라가 먼저 차량번호와 주차표지를 읽고 판단한다. 춘천시는 2026년 말까지 시청 장애인전용주차구역 10개 면에 AI 무인 관리장치를 설치하고, 2027년 1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카메라가 차량번호와 장애인 주차표지 자격 여부를 실시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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