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10.06

"후진 했다가 865만원 뜯겼네" 운전자 11명 등쳐먹다가 걸린 사람의 최후

"후진 했다가 865만원 뜯겼네" 운전자 11명 등쳐먹다가 걸린 사람의 최후
진주경찰서 서행·후진 차량에 고의로 몸을 부딪친 50대 남성 구속 확인된 피해 운전자 11명, 피해 금액 총 865만 원 현장 현금 합의보다 블랙박스 보존과 보험사 접수가 먼저 "후진하다 사람이 닿았는데 어떡하죠" 당황한 운전자의 약한 고리 좁은 골목에서 후진하다가 사람과 살짝 닿는 순간, 대부분의 운전자는 머릿속이 하얘진다. 내 잘못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상대가 아프다고 하면 일단 돈을 건네서라도 상황을 정리하고 싶어진다. 이번 사건의 피의자는 바로 그 심리를 노렸다. 진주경찰서는 좁은 골목에서 서행하거나 주차를 위해 후진하는 차량에 고의로 신체를 부딪치는 방식으로 합의금과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는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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