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호주 아리야 기본형 실구매가 4만 2,990호주달러로 인하 올해 8월까지 판매 219대에 그치며 대규모 재고정리 시작 신형 출시 앞둔 할인이라 중고차 감가와 충전성능은 확인 필요 "1만 5,000달러 할인이면 지금 사야 하나" 고민되는 타이밍 전기차 가격이 큰 폭으로 내려갔다는 소식은 항상 구매를 고민하던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그런데 할인폭이 클수록 "왜 이렇게까지 내렸을까"라는 질문도 함께 따라와야 한다. 닛산 호주는 전기 SUV 아리야의 가격을 최대 약 1만 5,000호주달러 내렸다. 기본형은 과거 5만 4,840호주달러에 취등록 관련 비용이 추가됐지만, 현재는 모든 비용을 포함해 4만 2,990호주달러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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