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뉴욕서 세계 최초 공개 차체 길이 60mm 늘리고 17인치 화면과 글레오 AI 적용 하이브리드 연비 17.4km/L·PHEV 전기주행거리 81km 제시 "작은 SUV였던 투싼이 이렇게 커졌다고?" 놀라는 기존 구매 대기자들 준중형 SUV를 고민하던 사람들에게 투싼은 늘 "적당히 크고 적당히 실용적인" 선택지였다. 그런데 뉴욕에서 공개된 5세대 디 올 뉴 투싼을 보면, 그 '적당히'라는 느낌이 흔들린다. 현대차는 뉴욕 맨해튼에서 5세대 투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롱 휠베이스 모델 기준 전장은 4,700mm로 기존보다 60mm, 전폭은 1,905mm로 40mm, 휠베이스는 2,785mm로 30mm 커졌다. 전장 4.7m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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