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자정까지 마신 술, 아침 7시 출근길에도 혈중알코올농도 안 떨어지는 사람들 체중 70kg 성인 남성 소주 1병 완전 분해에 최소 4시간 30분~6시간, 수면 중엔 더 느려 0.03% 이상 측정되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즉시 면허정지 100일, 회사 통보까지 "잠을 푹 잤으니 괜찮은 줄 알았다" 출근길에 걸린 직장인들 전날 밤 회식에서 적당히 마시고 숙면까지 취했다고 생각한 직장인이, 다음 날 아침 출근길 단속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으로 적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온라인에는 "분명 7시간 넘게 잤는데 면허정지를 당했다"는 황당한 후기가 이어진다. 경찰청은 가을철 회식과 주말 나들이 증가에 맞춰 오전 7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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