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나들이철 형제자매에게 잠깐 운전대 맡겼다가 무보험 처리되는 차주들 속출 가족한정특약 인정 범위는 배우자·부모·자녀까지만, 형제·자매는 법적 가족에서 제외 대인배상1 한도만 남고 나머지 전액 면책돼 수천만~수억 원 손해 전액 현금배상 위기 "형제인데 왜 가족이 아니냐" 명절 나들이 중 날벼락 맞은 차주들 명절이나 가족 모임 때 "잠깐 운전 좀 해줘"라며 친형이나 여동생에게 운전대를 맡기는 일은 흔하다. 하지만 자동차보험 '가족운전자 한정특약'에 가입돼 있다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형제자매가 가족이 아니라는 게 말이 되냐"는 황당함 섞인 글들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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