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10.01

"사람 없는데 왜 과태료 7만원?" 아직도 무더기 적발되고 있는 운전자 최악의 상황

"사람 없는데 왜 과태료 7만원?" 아직도 무더기 적발되고 있는 운전자 최악의 상황
보행자 없는 빈 교차로에서 적색에 우회전했다가 신호위반 뒤집어쓰는 운전자들 속출 우회전 삼색 신호등 설치 구역은 보행자 유무와 무관하게 녹색 화살표 없인 통행 불가 적발 시 범칙금 6만 원·벌점 15점, 공익신고 적발되면 과태료 7만 원까지 "빨간불에 돌았다고 신호위반이라니" 혼란스러운 운전자들 일반 교차로에서는 우회전 시 일시정지 후 보행자가 없으면 서행 통과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 운전자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우회전 전용 삼색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라면 이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행자가 한 명도 없는 새벽 시간에 돌았는데 신호위반이라니 말이 되냐"는 억울함 섞인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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