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키가 차 안에 꽂힌 문 열린 SUV 훔쳐 무면허로 96km 광란의 질주 벌인 20대 경찰관의 불시 검문에 적발되자 처벌 피하려 지인의 주민등록번호 도용해 서명 차량 11대 절도 미수 혐의까지 병합되어 법원에서 징역 1년 실형 선고 문도 안 잠긴 SUV 훔쳐 96km 질주극 충북 도내 한 아파트 주차장, 스마트키가 그대로 꽂혀 있고 문도 잠겨 있지 않은 SUV 한 대가 20대 남성의 눈에 띄었다. 운전면허조차 없던 이 남성은 망설임 없이 차량을 훔쳐 몰기 시작했고, 그대로 도내를 가로지르며 무려 96km를 무면허 상태로 질주했다. 질주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도주 과정에서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을 돌며 문이 열린 차량을 노려 추가 절도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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