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9.29

"사람은 서서 가는데 짐이 상전" 만원 버스 통로 꽉 막고 배짱부린 '이 학생들'

"사람은 서서 가는데 짐이 상전" 만원 버스 통로 꽉 막고 배짱부린 '이 학생들'
만원 시내버스에서 좌석 사이에 대형 캐리어를 끼워놓고 통로를 점거한 제복 학생들 다리 아픈 승객들이 서서 가는데도 짐 치워달라는 요청을 묵살해 비난 쇄도 JTBC 사건반장 방영 후 공공장소 기본 예절 붕괴에 네티즌들 거센 분통 만원 버스 통로에 떡하니 자리 잡은 캐리어 2개 부산 30번 시내버스, 퇴근·하교 시간대라 이미 승객들로 꽉 찬 만원 버스 안에서 벌어진 일이다. 제복 차림의 학생 2명이 대형 캐리어 2개를 끌고 탑승했는데, 문제는 그 캐리어를 세워두거나 최소한의 자리만 차지하도록 정리한 게 아니라 2인 좌석으로 이어지는 통로에 가로로 꽉 끼워 넣었다는 점이다. 이렇게 되자 그 좌석으로 이동하려던 다른 승객들은 아예.......
조회수 1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