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9.29

"경찰, 8km 쫓아갔다" 운전자 못잡았으면 진짜 큰일 났을 '이 상황'

"경찰, 8km 쫓아갔다" 운전자 못잡았으면 진짜 큰일 났을 '이 상황'
야간 근무 마치고 귀가하던 경찰관이 차선 물고 비틀거리는 의심 차량 포착 신고 후 112 상황실과 실시간 위치 공유하며 8km 구간 밀착 추격전 전개 교차로 신호 대기로 멈춰선 틈을 타 직접 운전석 문 열고 현장 검거 성공 퇴근하던 경찰관 눈에 딱 걸린 비틀비틀 차량 부산진경찰서 서면지구대 소속 권 경장은 야간 근무를 마치고 사복 차림으로 퇴근하던 길이었다. 그런데 앞서가던 승용차 한 대가 눈에 띄게 차선을 넘나들며 비틀거리는 모습을 목격했다. 근무가 끝났다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권 경장은 바로 112에 신고하는 동시에 자신의 차량으로 해당 차량을 뒤쫓기 시작했다. 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위치를 공유하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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