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9.28

"새벽에 주차장 초토화!" 과태료 30만 원 넘기면 대참사 벌어진다?

"새벽에 주차장 초토화!" 과태료 30만 원 넘기면 대참사 벌어진다?
전국 지자체, 10월 한 달 새벽 번호판 영치 총공세 시작 자동차세 2회·과태료 30만원 넘으면 무조건 표적 번호판 없이 몰면 추가 과태료 100만원 폭탄까지 "쥐도 새도 모르게 뜯겼다" 새벽 기습에 발칵 뒤집힌 아파트 경기도 군포시 등 전국 지자체가 오는 10월 한 달간 상습 체납 차량을 겨냥한 새벽 번호판 영치 단속에 나선다. 차주들이 가장 방심하는 시간대인 평일 새벽, 아파트 지하주차장과 주택가 골목을 예고 없이 훑고 지나가는 방식이다. 전날까지 멀쩍이 세워둔 차 번호판이 다음 날 새벽 통째로 사라지는 셈이라, 첫 대상자가 된 차주들 사이에서는 당혹감이 만만치 않다. 이번 단속은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을 근절하고.......
조회수 1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