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국도 구간에서 시속 157km 초과속 질주 및 지그재그 칼치기 운전자 적발 암행순찰차 추적 결과 불과 10분 동안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등 22차례 위반 확인 경찰관 단속에 가족 핑계 대며 선처 호소했으나 난폭운전 혐의로 형사 입건 "10분 만에 22번" 국도를 휩쓴 위험천만한 칼치기 질주 강원도의 한 국도 구간에서 상상하기 힘든 위험 운전이 벌어졌다. 제한속도 시속 80km인 일반 국도에서 한 운전자가 시속 157km에 달하는 초과속으로 질주하며, 다른 차량들 사이를 지그재그로 파고드는 이른바 '칼치기' 운전을 반복한 것이다. 일반 국도에서 이 정도 속도로 달리는 것 자체만으로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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