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차 견인에 포르쉐 파나메라 차주, 무모한 탈주 뒷바퀴 공중에 뜬 채 아스팔트 긁으며 풀악셀 주행 견인 장치 부수고 도주 성공했으나 300만 원 상당의 순정 뒷범퍼 통째로 파손 "견인차에 실리는 순간" 포르쉐 차주가 선택한 무모한 탈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의 한 도로변에서 불법주차 단속에 걸린 포르쉐 파나메라가 견인차에 의해 결속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견인차 기사가 차량 뒷바퀴를 들어 올려 결속 작업을 진행하던 중이었는데, 이 광경을 지켜보던 차주는 자신의 차가 그대로 끌려가는 것을 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었던 모양이다. 결국 차주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선택을 하고 말았다. 뒷바퀴가 완전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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